자아증명과 쿠오리아

모든 기표는 모든 기의를 나타 낼 수 없다.

관념이라는 정의를 뿌리로 삼아 현실계에 그 의미를 드러내는 기표들은 모두가 각자의 정의이고 각자의 의미이다.

설혹 타자간에 서로에 대해서 같은 의론意論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건 서로간에 용납할 수 있는 범위에 대해서 완충하고 절취하여 만들어 낸

현실적 타협안이지 궁극적인 타자와 자아의 이해는 아니다.

진실된 의미에서의 쿠오리아란 몰아沒我하여 서로간의 장벽을 없애고 전체 된 그릇 안에서 오롯하게 타자를 타아他我로 인식 할 수 있는

상태일 것이다.

그렇다면 쿠오리아의 선행조건은 무엇인가

쿠오리아란 개념의 분해, 개념의 이해에서 출발해야 할 것이다.

개념의 분해란 우리가 이루고 있는 모든 언어적 지표들과 기호들의 분해를 선행한다.

ㄱㄴㄷㄹ등의 표음문자에서 한자의 표의문자까지 그건 모두가 사회간의 약속과 각자에 대한 반복으로 구성되어있는 결합론적 결과이다.

전체론에 의거하여 부



더 써야하는데 일단 쓴데까지만;;

by 환상진혼 | 2007/07/14 13:35 | 事相誘導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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