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
.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 욕설 및 외계어와 일부 심각한 아스트랄어는 과감하게 삭제합니다.
무개념한 덧글도 삭제합니다?

3. 불펌 금지. 트랙백은 마음껏해주세요.
 
4.

5. 계속해서 업데이트할 예정이니 조금씩 참고 봐주세요.

6. 이 블로그에선 글 한개당 2회 이상의 논쟁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7. 이 블로그 내의 고유한 내용에 관해선 전적으로 진혼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8.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플스1 이 글은 항상 상위에 위치합니다.
플스2 이 글은 방명록의 역할을 겸합니다
플스3 우리나라 출시했었지?

by 환상진혼 | 2008/12/31 23:59 | 덧글(19)

나노하SS 하나 쓰고 있는 중

다만 내 원래 성격상 작업하면서 딴데 손이 많이 간다는거...

반정도 쓴거 같은데..

요새 유노X나노하 글이 줄어들어서 슬퍼요ㅠㅠ

by 환상진혼 | 2007/07/26 12:23 | 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방금 8만을 넘었습니다.

얼마전에 불과 4만을 넘겼다고 올렸는데 빠르군요-_-

그놈의 스타2 때문이지만...

들어오신분들께 감사드리고 예정을 바꾸어서 10만 때 이벤트하렵니다..

(누가 나한테는 축전하나 안주나...)


by 환상진혼 | 2007/07/25 17:53 | 日記. | 트랙백 | 덧글(10)

오버 더 눈물워커 랩소디

타자님의 전 소설을 패러디한 명작..
죽겠다 지금


1

 배는 멈추어 있었다
 '자유'라는 이름을 가진 이 배는, 자신의 자리에 허락없이 들어온것에 대해 분노한
 북해가 얼려버린 얼음바위 때문에 그 사진의 이름을 잃어버린 상태였다.
 그리고 미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머릿속으로 질문거리를 정리하던 운차이는 미를 똑바로 바라보며 말했다.
 "이제 내가 묻겠소. 당신은 북해로 간다고 했는데, 거기엔 왜 가는 거요?"
 "미는 음식 재료를 구하러 북해에 가요."
 "무슨 음식이길래 북해까지 가는 거요?"
 "레콘. 북해에는 최후의 대장간이 있거든요."
 "훗, 레콘이라. 퍽이나 맛있겠군"
 미는 웃었다.

2

 "그러니까, 율피트가 바로 라오코네스의 라자였던거군요! "
 라이온은 경악에 찬 목소리로 외쳤다. 
 "목소리 낮추게, 일항사. 그보다 그 팔찌는 어디서 났나?"
 "케이토가 주더군요. 아아, 이런 시기에 라자가 나오다니...  그런데 후치는 어디로 간 거죠?"
 "그게... 미레일이 만든 허방다리에 빠져 있어. 곧 구출대가 떠날 걸세."
 "찾기 쉽지 않을 텐데요?"
 "그래서 후치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네. '아이야 이켈리나의 구두장이 믹 더 빅'을."
 "호오......"

3

 키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그리고  이 상황에 적응하려 애를 썼다. 
 (동시에 자신이 어떻게 태어나 처음보는 엘프를 엘프라고 알아차린것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그러니까, 눈 앞에 나타난 악기를 든 엘프 같은 것에 말이다.
 "엘프? 멸망하지 않았나? 그보다, 뭘 하려는 거지?"
 "수평선을 넘을 거다."
 그렇게 대답하더니, 엘프는 딱정벌레를 타고 수평선을 넘어가 버렸다.
 뒤늦게 도착한 티르가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젠장, 결국 넘어가 버렸군. 선장, 뜨개질 배우지 않겠나?"
 "얼간이"

4

 "꼬마야, 케이건님은 어디로 가셨지?"
 "전 꼬마가 아니라 스우입니다.  그리고 케이건님은 키 선장님의 복수와 티르씨의 장검을 
 한개의 바라기로 만들기 위해 먼저 최후의 대장간으로 가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저녁은..."
 "예. 요스비의 왼팔입니다."

5

 케이건이 노랫소리를 들은 것은 비형이 티나한을 향해 '더 가까이 오면 
 침 뱉을지도 몰라요?' 라는 둥의 헛소리를 외치고 있을 때였다.
 아이야 이켈리나. 미치광이의 마을에,
 그래, 용감한 구두장이 믹 더 빅!
 오른손에는 망치, 왼손엔 작은 못.
 용감하고 쾌활한 구두장이 믹 더 빅!
  케이건은 고개를 돌리며 손을 들어올렸다.  비형을 향해 풍부한 해부학
 적 지식이 담긴 폭언을  퍼부어대느라 바빴던 티나한은  그 손짓을 보지 
 못했고, 그래서 케이건은 손을 거칠게  흔들었다. 티나한이 겨우 부리를 
 닫자 강 건너편에서 들려오는 노래는 보다 뚜렷하게 들렸다.
 그날은 왼발만 두 개씩, 이야히호!
 창밖에 리틀 브리짓. 산책을 나서면,
 그날은 오른발만 두 개씩, 이야히호!
 그래서 착한 리틀 브리짓. 언제나
 "그냥 갑시다. 아무것도 아니오"

6

 킬리는 감탄했다.  지금 그의 귀에 들리는 소리는  결코 류트가 낼 수 있는 소리가 아니었다. 
 연주가 끝나자, 킬리는 육체적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박수를 보냈다.
 그러자 화로가 식어버렸다.  화로가 식은 것에 대해 갈로텍은 꽤나 아 쉬워 했다.
 "이제는 제 차례입니다."
 킬리는 아스레일 치퍼티를 연주했다.

7

 파킨슨 신부는 그제 밤  오레놀의 뒤통수에  붓으로 십자가를 그리는 쾌거를 이루었고, 자신의 
 업적에 대해 크게 만족하며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다.  그랬기에 다음날 아침 거울을 봤을 때 자신의 
 머리가 삭발되어 있다는 것에 억울함을 금치 못했다.
 "역시 사효적 효력인가..."

8

 빙원 한 가운데에서는 삼천의 두억시니와 데스나이트들이 일전을 벌이고 있었다.
 근처의 언덕에서 파하스와 휘리는 아르히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취한 휘리가 말했다.
 "그러니까, 저는 다섯번째 검이었습니다."
 "오오, 그럼 여섯번째는?"
 "식스. 일까요..."
 "아냐, 그는 일항사야."
 "하지만 그는 키의 부하이지 일항사가 아닙니다."
 "아, 그런건가. 그런데 맨 처음은 무엇이지?"
 "나는 단수가 아니다"
 "그 다음은?"
 "두번째 태양입니다만, 얼굴에 숯칠을 한 라이온이 자신을 흑사자라고 주장
  하면서 여벌의 화살로 두번째 태양을 쏘아버렸습니다. 그 덕에 시우쇠 님이
  고생하고 계시고요" 
 "저런, 그랬었군. 세번째는 무엇이지?"
 "셋이서 하나를 상대합니다"

9

 "비형, 어디 가는 길이예요?"
 "아, 율리아나 공주님.  저는 지금 플로라에게 소드락을 주러 가는 거 랍니다. 잘 자랄 수도 있거든요."

10

 오레놀은 달려오며 외쳤다.(그의 오른손에는 가위가 들려 있었다)
 "큰일 났습니다, 대선사님!  하이낙스가 파름산을 파름 평원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저런! 그렇다면 내일 소풍은 취소다!"

11

 바스톨 장군은 마당에 흑사자 기를 꽂으며 말했다.
 "우헷헷, 사실은 내가 영웅왕이다!"

12

 세실은 과거의 한 인물을 보며 나직이 말했다.
 "하이낙스... 무엇을 하고 있나요..."
 "사업 하나 하고 있어... 반도체..."
 "잘 되나요?"
 "아니. 요새 램값이 떨어져서...  넥슨 놈은 온라인 게임 회산가를 차려서 잘 나간다던데..."
 
출처-http://cgi.chol.com/~hspia/wiki/tearbird/wiki.pl

by 환상진혼 | 2007/07/25 17:50 | 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우하하하하 해리포터 최종권 지지(네타 무)

우하하하하..........

아아 과연과연...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만 아아...

아무 말이 안나옵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오는 사람을 위해서 네타도 안합니다..

그저...

빨리 정발번역판이 나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나저나 해리 직업이 안 나온 듯.. 백수냐-_-?)

by 환상진혼 | 2007/07/25 16:59 | 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결국 난 해리포터의 네타를 찾기로 했다

감질나게 올라오는 번역을 보느니 차라리 전체 내용을 미리 봐주겠다!!

원래 난 네타에 굴하지 않아!!

페이트도, 데스노트도, 디아더스도, 식스센스도, 유쥬얼서스펙트도 전부 네타당하고 봤어!!!!!!!

난 네타에 굴하지 않는다!!!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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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네..

by 환상진혼 | 2007/07/25 16:50 | 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드디어 최후통첩

하아 올게 왔군요..

그동안 일일시트콤이니 DC에서 별꼴값을 떨고 됻선일보에서는 별 이상한 기사를 써대고 하던 일이

안타깝게 끝날 것 같습니다.

23명의 목숨...

우리 정부가 받아 낼 수 있을까요...

하아...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게 한심하고 끔찍한 작태였습니다

by 환상진혼 | 2007/07/25 16:39 | 잡글 | 트랙백 | 덧글(0)

518 과거사진상위원회 발표...장난하냐...

5.18 '충정명령'은 무차별진압 작전
5.18 때 전두환씨 '자위권 발동' 주장
과거사위, 5.18 핵심부분 진상 비켜가
軍과거사위 조사결과 문답


하아 이번 과거사위 발표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그동안 누구나 몰랐지만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알만한걸 또다시 발표했다.

안 그래도 5.18영화인 화려한 휴가가 나와선 전체적으로 5.18에 대해서 분위기가 이상합니다..

특히나 아버지 같이 지금 제 나이대에 5.18을 겪으신 분들의 반응은 정말로 격하시죠.

이번에도 영화를 보러가자고 하니

그 어떤 비쥬얼과 특수효과, 연기로도 그날 우리가 겪어야했던 최악의 끔찍했던 상황을 표현할 수 없다면서 가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

다른 곳에 사는 분들은 아십니까?

혹시 들리십니까? 이런 목소리가?

(자꾸 화려한 휴가와 관련된 뉴스 기사를 보면 광주사태라는 글이 있는데 그걸 볼 때마다 모니터를 깨고 싶습니다..)

by 환상진혼 | 2007/07/24 19:09 | 잡글 | 트랙백 | 덧글(5)

요새 한창 까고 있는게 바로 이런 부류다..

http://sudcrux.egloos.com/1358742


다른 말 필요없다 세자면 요약이 간단하다.

개!

독!

교!

막장광신의 무리들..

십자군 가라해도 갈 것 같은 ㅂㅅ의 무리...

저거 다른 덧글 달아놓은거보면 아주 신의 은총이 철철 넘친다..

마지막에 가선 비기독교인=좌파=빨갱이? 이런 논리가 있나보던데...

by 환상진혼 | 2007/07/24 18:16 | 事相誘導 | 트랙백 | 덧글(7)

제발 일관성있는 내용ㅠㅠ 카부토보그

인조곤충 카부토보그 VxV 41화


네 오늘도 돌아온 막장의 신화 카부토보그...

여전히 전편과는 아~~무 관계 없는 이야기입니다.

심지어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본적없는 사람도 나왔어요;;;

무서워요;;;

오늘의 주제는 음악?

by 환상진혼 | 2007/07/24 17:47 | 애니&만화이야기 | 트랙백(4)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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